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최성 고양시장, 유엔 본부 앞 시위
2016년 04월 18일 (월) 09:04:57 김종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최성 고양시장은 지난 15일 이옥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나눔의 집 안신권 소장과 유엔 본부 앞에서 ‘아베는 위안부 피해자에게 공식적으로 사죄하고, 법적인 배상 및 책임자를 처벌하라’, ‘유엔은 위안부 피해자 권리회복을 위한 진심어린 노력을 이행해 달라’, ‘오바마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적극 나서달라’ 라고 쓴 피켓을 들고 위안부 피해자 권리 회복을 위한 시위를 했다.

   
▲ 유엔 본부 앞에서 시위 중인 (왼쪽부터)영화 ‘귀향’ 조정래 감독, 강일출 할머니, 최성 고양시장, 이옥선 할머니, 나눔의집 안신권 소장
   
▲  최성 시장과 나눔의 집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이날 시위에 앞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22만 명이 참여한 범국민 서명운동 서명부 원본을 유엔에 전달했다.

 

 

 

김종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