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사회·문화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보훈공단-한국전기안전공사 '감사업무협약'
2016년 02월 23일 (화) 16:24:10 문홍주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23일 전기안전공사 본사(전북 완주군 이서면 오공로 소재)에서 감사활동 상호협력과 발전을 위해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감사업무 협약으로 두 기관은 감사인력 파견 등 감사활동 상호협력과 발전, 반부패ㆍ청렴업무 공유 및 공동추진, 감사 관련 기법과 정보공유, 워크숍, 교육 등 공동추진을 통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한다.

한편 이번 협약은 현 정부의 4대 국정기조의 하나인 '국민행복' 달성을 위하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안상현 상임감사와 한국전기안전공사 한상옥 상임감사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돌보는 대표적 공공기관인 보훈공단과 국민의 전기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전기안전공사가 국정기조 달성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의지와 공감을 바탕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두 기관은 감사실무책임자간의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감사업무 협약'의 결실을 보게 되었다.

또한 양 기관의 교류협력은 보훈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유공자 주거복지 개선사업'에 2011년 12월부터 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진단과 부품교환 등'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전국의 국가유공자 1천800세대의 주거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감사업무 협약' 체결은 보훈공단과 전기안전공사는 업무 전반에 교류협력의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 건강과 생명, 전기안전 분야의 대국민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감은 물론 맑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가는 데도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다짐을 국민들께 약속하는 장이기도 하다. 

문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