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영남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울산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추진
2016년 02월 17일 (수) 14:32:38 채민철 기자 webmaster@ecolaw.co.kr

울산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201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주관은 컨설팅 경험이 있는 '울산과학대학교'가 맡았다. 대상은 일반음식점, 집단급식소 등 100개소다.

컨설팅 주요 내용을 보면 식재료 검수 단계부터 보관, 조리, 배식 등 최종 섭취단계 전 과정에 대한 업소별 현장 진단 및 맞춤형 기술지도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업소별 자율관리 능력 배양 및 위생수준 향상을 통한 사전 식중독 예방은 물론 영업 이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은 구·군별로 실시하고 있는 식중독 예방진단 서비스 사업에 식중독 전문가를 선정, 영업장을 직접 방문, 업소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해 식품안전의식 및 관리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는 17일 구관 3층 회의실에서 2016년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사업 관련,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

채민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