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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댐·정수장 등 국가기반시설 안전점검
2016년 02월 15일 (월) 10:19:48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K-water(사장 최계운)가 최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 개성공단 폐쇄 상황 등과 관련하여 댐, 정수장 등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안전과 비상대응체계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섰다.

K-water는 그동안 댐, 정수장 등 관련 시설물에 대하여 경영진 주관 하에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12일에는 사장이 주최하는 전국 주요간부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댐과 정수장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현황과 비상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사장이 북한과의 인접지역인 군남홍수조절지와 문산 정수장 등을 방문하여 시설물에 대한 안전 여부를 직접 확인 점검하였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앞으로도 주요시설물에 대한 점검 및 불시 모의훈련 등을 강화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 대응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안정적인 용수공급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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