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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 해’ 첫 일출
2016년 01월 02일 (토) 12:22:19 환경법률신문 webmaster@ecolaw.co.kr
   
▲ 소백산에서 바라본 2016년 첫 일출 <사진제공=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 2016년 병신년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든 인파 <사진제공=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

병신년 새해 1일 소백산에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일출이 떠오르고 있다.

1일 오전 주요 도시의 일출 시각은 서울 오전 7시 47분, 인천 7시 48분, 강릉 7시 40분, 대전 7시 42분, 대구 7시 36분, 부산 7시 33분, 광주 7시 41분, 울산 7시 32분, 해남 7시 40분, 제주 7시 38분 등이다.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은 천혜의 독도다. 독도의 일출 시각은 오전 7시 26분 18초로 기록됐다.

기상청은 새해 첫 날인 2016년 1월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볼 수 있겠으나 동해안은 수평선 위에 놓인 다소 두꺼운 구름 위로 볼 수 있겠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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