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사회·문화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한강유역환경청, 연말 봉사활동 실시
2015년 12월 22일 (화) 17:36:00 이국현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정기)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22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소재 ‘소망의 동산(원장 김선국)’에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이 날 홍정기 청장을 포함한 청 직원 20여 명은 정부지원이 거의 없는 장애인 법정시설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 목욕봉사, 시설 환경미화활동 후 원생들과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11월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추진한 녹색나눔장터 수익금 중 일부(130만원)를 기부하고, 쌀, 세탁세제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홍정기 청장은 내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과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소외계층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망의 동산‘은 직원 6명, 장애인 21명이 생활하고 있는 소규모 사회복지시설로 한강유역환경청은 2012년부터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국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