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환경 > 환경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설악산 '토왕성 폭포 전망대' 탐방객 몰려
2015년 12월 10일 (목) 14:25:28 박이동 기자 webmaster@ecolaw.co.kr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5일부터 개방한 토왕성 폭포 전망대에 주말동안 약 7천여명의 탐방객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45년만에 개통된 전망대를 찾은 탐방객들은 토왕성폭포의 웅장한 모습에 크게 만족하며, 새로운 명품 탐방로 탄생에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홍성광 탐방시설과장은 " '토왕성 폭포 전망대' 코스는 기존에 널리 알려진 비선대 울산바위 등의 탐방로 이외에 탐방객들이 왕복 2시간 정도면 편히 설악의 비경을 경험 할 수 있는 탐방로"라면서 "겨울철 안전사고 발생을 막기 위해 본인의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 안전산행을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