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인천남동구, 공원 및 가로변녹지 환경정비
2015년 08월 24일 (월) 17:26:46 황해경 기자 webmaster@ecolaw.co.kr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2015년 3월 9일 자로 남동공단지원사업소를 개소해 운영하여 공단 사장들과 근로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남동공단지원사업소에서 산단 내 기업체의 애로사항 및 지역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으며 특히 공원녹지분야는 약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원 6개소와 녹지대 환경정비에 꾸준히 나서왔다.

그동안 도로변 내 위치한 공장과의 접촉과 병해충민원으로 애로점이 많았던 가로수에 대해 올해 초 남동대로변 가로수 1,170여 주에 대대적인 수형조절공사를 실시하였으며 병해충 2회 방제 실시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였다.

또한 산단 내 지역근로자들의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녹지대에 벤치 22개소와 운동기구 3종을 추가 설치하고 공원 음수대 보수, 위험시설물을 철거하는 등 공원녹지 시설물도 정비하였다.

남동공단사업소장은 "구슬땀을 흘리며 일하는 지역근로자와 기업체를 위해 보다 쾌적하고 활력있는 산단 환경을 만들고자 환경정비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 말했다. 앵고개로 가로수 1,200여 주에 대해서도 가을철 수형조절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황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