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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외지역 찾아 안전 서비스 봉사
2015년 07월 31일 (금) 11:11:29 이경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광주광역시 종합건설본부 박남주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40여 명이 30일 노약자와 어르신 등이 주로 기거하는 하남시영아파트를 방문해 교통안전을 위해 자원봉사를 펼쳤다.

직원들은 교통사고를 방지 하고자 퇴색된 차선과 교통약자 보호구역을 도색하고 방지 턱을 설치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종합건설본부는 앞으로도 소외지역 주민들을 위한 교통복지·안전 봉사활동을 분기별로 1회 이상 실천할 계획이다.

박남주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그동안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주요 간선도로 정비에 집중했던 행정력을 재충전해 도로시설물을 정비하는 등 소외되고 어려운 지역 주민들의 복지와 안전을 위해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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