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와이어 방식의 관 스케일 제거기술로 기술을 개발한 이투스텍 이광호 사장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 환경은 영원하다.”는 신념으로 최고의 기술을 위해 노력 중이다.
수도관에서 옥내배관의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다다르고 있으며 수처리선진화사업단(단장 남궁은)에서 조차 옥내배관 개선사업에 적극적으로 연구를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만큼 먹는 물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옥내배관 개선에 효과적인 방법을 (주)이투스텍(대표 이광호)은 세계 최초로 와이어 방식으로 스케일을 안전하게 제거하는 공법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이투스텍의 이광호 대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것입니다. 평생 동안 기술을 개발하고 최근에야 최상의 기술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며 지금까지 기술개발에 있어 순탄하지 않음을 설명했다.
기존 시장에 나와 있는 배관 스케일 갱생공법에 다양한 것이 있지만 이번에 개발된 와이어 방식의 스케일 제거기는 운영비 대비 효율이 높고 누구나 쉽게 적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투스텍은 특수제작 된 플렉시블 와이어와 헤드를 배관 내에 삽입한 후 특수 전동기를 통해 고속회전을 가하면 자연 발생하는 원심력의 원리를 응용한 배관세척기술을 개발해 현재 7개 부분 특허등록과 4개 부분의 특허출원 중이다. 또한 PCT(국제특허) 출원 중에 있다.
한국발명진흥회의 최우수발명품선정과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기술성제반평가에서 우수판정을 받은 기술적으로도 인정받은 제품이기도 하다.
- 벤처기업등록(중소기업청)
- ISO9001인증획득(MSA 인증원)
-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인증서 획득(한국산업기술진흥원)
- 2007 녹색에너지 우수기업 대상수상
무궁무진 상상력과 창의력
이투스텍의 이광호 대표는 “수도배관내의 녹과 스케일을 특수와이어가 배관 내에 들어가 직접 세척하므로 제거능력이 탁월하며, 냉·난방 및 산업용 배관에도 적용이 가능하여 열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으므로 에너지 절감효과에도 크게 기여하는 제품입니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제품개발을 통해 집중호우나 장마철 배수관로에 이물질 때문에 침수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함은 물론 겨울철 배관이 얼어 물 공급이 어려울 때 이투스텍 기술이 접목되면 바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라고 기술개발과 새로운 분야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주)이투스텍의 가장 큰 장점
- 친환경공법(100% 물리적)으로 세척시공
- 배관의 길이, 형태(S, ㄱ, ㄴ, ㄷ, ㄹ 형)에 관계없이 시공
- 배관의 해체, 절단 등의 훼손 없이 시공
- 신속하고 완벽한 시공으로 불순물 100% 제거
- 냉·난방, 산업용 배관 세척으로 에너지 효율성 증대(50% 이상 효과)
관 교체가 가장 이상적이나 갱생한다면
이광호 대표는 본인 손으로 직접 제품을 만들고 개발하는 장인정신으로 오늘의 제품을 개발했다고 했다. 또한 기존의 관내부의 스케일 제거방식과 코팅 등으로 옥내배관을 갱생하는 것에 대해 “폴리피그 및 샌딩 방식으로 관내 스케일을 제거한다고 하지만 각종 문제가 있어 다른 대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많이 쓰고 있는 샌딩방식은 말 그대로 인조 모래를 관내부로 밀어 넣고 고압을 걸어 관 내부 스케일을 제거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고압으로 인한 부식된 관이 뚫어지는 현상이 많이 벌어져 어쩔 수 없이 코팅으로 마감처리를 해야 합니다”라고 전하고 이러한 스케일 제거방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코팅으로 관을 마감처리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코팅은 쉽게 말해 페인트를 관 벽에 바르는 것으로 완전한 코팅이 되기 위해서는 관 내부의 완벽한 스케일 제거와 관 표면을 물기가 없이 건조해야 하는 선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시공 상에서 공기 단축과 수돗물 차단으로 인한 민원제기 때문에 이를 무시한 채 코팅이 이루어져 오히려 관을 더욱 못 쓰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손수 개발해 특허 받은 제품으로 여러 가지 현장 적용과 실질적으로 관이 좁고 굴곡이 심한 옥내배관 내부의 스케일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제품이라는 것이 이광호 대표가 말하는 강한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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