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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두번째)이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점검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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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 재선충 방제 작업자를 격려하고 있는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
신원섭 산림청장은 16일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작업자를 격려하고 산림관계자들에게 피해고사목 가지까지 깨끗이 수거해서 재발생이 되지않도록 방제에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했다.
제주시는 '소나무 에이즈'로 알려진 제선충이 제주도 전역으로 번지면서 방제를 위해 48억원을 추가 예산으로 반영하는 등 피해를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