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일 ‘한-아세안 산림장관 특별회의’에서 미얀마 환경보전산림부와 ‘조림투자 및 기후변화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미얀마는 산림면적이 넓고(남한 산림면적의 약 5배) 고급수종인 티크의 주요 산지로 산업조림 및 목재가공 분야의 투자 유망 국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