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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센터, 대학생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Compus Co2요일제' 캠페인 선포식 행사
2014년 11월 04일 (화) 11:52:26 백경희 기자 webmaster@ecolaw.co.kr
   

“청년의 조건, CC(Campus Co2)요일제” 캠페인 선포식이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이사장 이장무, 前 서울대학교 총장)의 주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주최, 환경부 후원으로 오는 11. 6(목)일 서울 종각의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3층에서 열린다.

대학생 캠퍼스 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생활밀착형 실천수칙이 담긴 “청년의 조건, CC(Campus Co2)요일제”캠페인에는 환경에 관심있는 30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날 선포식에는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전형적인 형식에서 벗어나 대학생 30여 명의 단막극 및 유현덕 작가의 캘리그라피 퍼포먼스, 공동 서약서 서명 등 참여이벤트를 통해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특히, 이날에는 배우 손호준과 암벽등반선수 김자인의 (재)기후변화센터 아시아녹화기구의 홍보대사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어 한층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기후변화센터는 참석자 전원에게 자원봉사활동 확인증 발급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참가신청자 중 10번째, 20번째 순으로 100번째까지 신청자 총 10명에게 홍보대사 손호준, 김자인의 친필사인이 담긴 선물증정 및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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