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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기상 기후변화 사진전 열린다
4월 23일부터 27일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열려
2014년 04월 22일 (화) 16:23:31 김광운 기자. webmaster@ecolaw.co.kr

 기상재해와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에서 ‘2014 기상-기후 사진 전시회’가 개최된다.

광주기상청이 주관하고 고창기상대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날씨, 당신의 기억이 되다.”를 주제로 1월 27일에서 2월 14일까지 진행됐던 2014년 사진공모 입상작 50점이 전시된다.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관계자는 ‘최우수상에 선정된 「드림 성당의 토네이도」, 우수상에 선정된 「해무」, 「한라의 해무리」 등 뛰어난 작품들이 전시되는 이번 전시회는 날씨이야기를 이미지로 표현하여 국민 중심의 공감․소통의 장이 확대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는 2012년에 이어 올 해, 환경체험교육 프로그램사업에 두 번째 선정되었으며, 2013년에는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민간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과학캠프를 운영하는 등, 3년 연속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현장체험학습의 메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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