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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합성1동' 환경봉사대, 명품공원 만들기 나서
2014년 04월 15일 (화) 15:55:27 이진우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합성1동 환경봉사대(대장 김정희)는 지난 15일 봉사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품공원 만들기에 나섰다.

관내 공원을 찾는 시민에게 아름답고 편안하고 상쾌함을, 공원에서 쉬어가는 시민에게는 즐거움과 추억을 주고자 4. 15∼4. 30까지 명품공원 만들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명품공원 만들기는 봄꽃을 새로 단장하고 잡초제거, 쓰레기줍기 등을 통해 창원의 관문이자 제2금강산이 위치한 합성1동의 명성을 되찾고 안전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노찬석 합성1동장은 "새봄을 맞아 우리 마을 주변을 깨끗이 하고자 하는 마음은 다 같고 있었으나,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다며 자생단체들과 함께 마을을 일제정비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무척 보람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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