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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을 맞아 사천시 정동면사무소(면장 이남근) 새마을 남·여 지도자회에서 사천강 상류지역과 간선도로변의 관리를 위해 환경정비에 나섰다.
정동면의 사천강 상류지역과 간선도로변 일대는 힐링 장소로 각광받는 장소로써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나 최근 봄비가 자주 내리면서 쓰레기들이 떠밀려와 이곳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불편을 끼쳤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정동면 새마을지도자(회장 노정규)와 부녀회(회장 조영숙) 회원 36명 외 정동면사무소 직원 등 총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약 한 시간가량 진행되었다.
노정규 회장은 "환경정비활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환경정비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각 마을 회장들의 단합을 도모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정동면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