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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동장 서광순)은 지난 3월 25일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한지와 주요 도로변 정비 등 대대적인 '클린·스마일' 가로환경 청결활동에 나섰다.
이번 청결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 및 통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대로변 상가 밀집지역 및 소공원,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을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내 집앞·내 상가 앞 먼저 치우기' 캠페인을 벌여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또한 최근 근대역사문화 탐방을 위해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동국사 출입로와 주변 골목의 청결활동으로 품격 높은 문화도시, 매력 넘치는 관광도시 군산만들기에 앞장섰다.
서광순 삼학동장은 "정기적으로 매월 1회 '클린·스마일'운동을 실시하여 취약지역 자체 청결활동을 실시하고, 주민이 행복하게 스마일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심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