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숲에서 꿈과 친구를 만나는 행복한 청소년
부여국유림관리소, 청소년 희망나눔 숲학교(MOU)체결
2014년 03월 21일 (금) 09:32:00 김종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정부3.0시대에 발맞추어 지난 20일 대전 용운중학교 외 3개 학교와 청소년 희망나눔 숲학교 업무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청소년 희망나눔 숲학교는 학교폭력 및 인터넷 중독 등 청소년의 문제예방과 전인적 성장을 위한 협약으로 숲에서 꿈과 친구를 만나는 행복한 청소년을 만들기 위하여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청소년 희망나눔 숲학교는 매원 2회씩 연간 20회 실시하며 숲해설가와 함께 학교 숲이나 인근 숲에서 일어나는 생태적인 변화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숲학교 운영 후 만족도 조사를 병행 실시하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운영할 계획이다.

 이종갑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청소년 희망나눔 숲학교 운영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학생 상호간에 소통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각종 청소년 사회문제 방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