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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단장면(면장 손재규)은 18일 새 봄을 맞이하여 단장면 입구인 금곡교부터 면사무소까지 약 3km 도로변의 가로수 시비와 곁가지 치기 및 겨우내 묵은 쓰레기 수거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단장면사무소 공무원들과 단장면새마을회, 바르게살기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도로변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손재규 단장면장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이 아닌 계절별 행사로 실시하고 다음 행사에는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하도록 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단장면 주변환경을 조성하여 내방객들이 다시 한 번 더 찾아오고 싶어 하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