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영동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삼척시, 도심 속 '녹색쌈지공원' 조성한다
2014년 02월 03일 (월) 11:01:46 박이동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삼척시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시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남양동 황산 일원에 녹색 쌈지공원을 조성한다.

삼척시는 올해 사업비 2억 1천만 원을 들여 남양동 황산 충혼탑 일대 시유지 1만㎡ 규모에 각종 수목과 파고라, 운동기구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녹색 쌈지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녹색 쌈지공원 조성사업에 착수해 상반기 중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원당동 일대 시유지에 녹색 쌈지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한편 아름다운 도시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

삼척시는 앞으로도 자투리 공간을 주민쉼터로 활용하는 녹색쌈지 공원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