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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세중리 농촌문화공간 시범마을 교육 실시
2014년 01월 17일 (금) 15:15:24 신광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보은군 농업기술센터가 농촌문화공간조성 시범마을인 마로면 세중리의 주민 30명을 대상으로 신체,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금번 교육은 지난 15일 전신스트레칭 운동 교육을 시작으로 내달 26일까지 총 6회 걸쳐 실시된다.

1월 22일부터 '경추통증 예방운동'을, 2월 5일 '어께통증 완화운동', 2월 12일 '허리, 내장 강화운동', 2월 19일 '팔, 다리, 근육강화, 골다공증 예방운동', 2월 26일에는 '건강한 무릎만들기 운동' 교육이 각각 실시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문화공간의 생산적 활용으로 농촌지역 활력증진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작년 농촌문화공간조성 시범사업으로 세중리 노인회관에 리모델링해 주민들의 여가·건강을 위한 시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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