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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푸른광주21협의회 '13년 정기총회 및 성과보고회를 15일 서구 상록회관 베라체홀에서 협의회 위원과 시민단체,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제까지 푸른광주21협의회는 4차 의제 거버넌스 실천사업, 내집앞 마을가꾸기사업뿐만 아니라, 제43주년 지구의 날 행사, 2013 세계 차 없는 날 행사, 자원순환 나눔축제, 푸른광주의날 주간행사를 시민과 함께 추진했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08년과 '10년 두 차례 걸쳐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속가능발전 대통령상', 지난해는 국회기후포럼 주관 '대한민국녹색기후상', 녹색도시전국대회조직위원회 주관 '녹색도시전국대회 특별상', 민관협력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지속가능발전 교육 프로젝트' 공식 인증서를 수상했다.
금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광주시 환경보전을 위해 실천한 푸른광주21협의회의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14년에도 그린 거버넌스 조직으로서 광주의 환경파수꾼이 될 것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2013년은 푸른광주21협의회에 어느 해보다 성과와 결실이 풍성한 한해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광주 만들기에 시민여러분이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