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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의 총체적인 관리기업 ‘에레드(주)’
2007년 06월 11일 (월) 00:20:07 류철
   
 
“물을 파는 봉이 김선달, 이제 빗물도 돈이 시대가 왔다.”
에레드(주)는 자연의 물순환 체계를 거스르지 않고 자연에 순응하며 환경시장을 개척하는 회사로서 빗물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
빗물하면 그냥 자연의 섭리에 따라 스쳐지나가듯 흘려보내는 자원이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 만큼 국내 현실상 물자원이 풍부해 빗물을 이용한 자원을 활용화 방안으로 생각했던 것이 그리 길지 않는 역사를 가지고 있다.
에레드 홍순명 대표는 “에레드 주식회사는 물순환 체계 회복을 위해 빗물저류, 활용을 통한 빗물관리 전문기업으로서 난개발과 고도의 산업화로 시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의 역할을 창업이념으로 인간과 자연의 생명공동체 구현에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는 환경전반의 포괄적인 기업 마인드를 설명했다.
최근 들어서 상수원 보호구역의 비점오염원 관리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초기 우수에 따른 비점오염원 관리에 해결책 또한 에레드 주식회사가 가지고 있는 시장개척의 한 분야이다.
팔당상수원 일대 주거공간의 확대되면서 도심에서 흘러나오는 비점오염원과 초기 강우시 빗물에 섞여 오는 높은 중금속 수치를 나타나내고 있는 빗물을 발생하는 곳에서부터 초기 차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도로 및 교량 노면에서의 초기빗물처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현장에서 도입 시험 중에 있다.

빗물을 먹는 물로 관리
에레드 주식회사는 빗물 여과장치를 개발해 먹을 수 있는 수질까지 빗물을 관리하고 있다. 금속막처리장치와 MF(정밀여과장치)로 양질의 처리수질을 확보해 안전한 수자원확보에 대체 원으로 사용할 날이 멀지 않았다.
금속막처리 장치 - 빗물여과를 위해 막 공극이 0.5㎛이하의 금속막을 사용하며 막 재질이 금속으로 구성되어 있어 막의 수명이 반영구적이고, 막의 대체효과가 좋으며, 별도의 소독공정이 필요치 않다.
MF(정밀여과장치) - 0.2㎛이하의 작은 기공으로 이루어진 정밀여과막을 통과시켜 물 속의 용해성오염물질 및 병원성 세균의 제거가 탁월하며 주기적인 공기세정과 역세정을 통해 투수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그린필터(Green Filter)
초기우수만 선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처리장치로서 침전, 여과 일체형 시스템으로 경제성이 뛰어나다. 또한 건축물의 우수관거나 우수저류조 전단에 설치해 기존 설치물과 함께 설치용의성이 뛰어나다. 따라서 소유부지가 매우 적고 지하에 매설되어 시각적으로 깨끗하다. 무엇보다 무동력 시스템으로 경제적이며 시공 및 관리가 용이하다는 장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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