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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형무소역사관, 새해 ‘독립운동가 달력’ 배포
'이달의 독립운동가 달력' 관람객에 선착순 나눔
2014년 01월 08일 (수) 09:33:00 최유정 기자. webmaster@ecolaw.co.kr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이 관람객들로 하여금 독립운동 선열의 숭고한 민족정신 성찰 계기 마련을 위해 갑오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달력'을 배포 중에 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은 독립운동 가문, 여성 및 종교계 독립운동가 등 특별 공적이 있어 선정된 인물들을 널리 알리며, 독립운동 자체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국가보훈처와 협력해 달력을 제작했다.

해당 달력에는 애국지사 외에도 독립운동과 관련된 각 사건이 일어났던 날짜를 세심히 보이게 해 일본의 우경화와 동북공정 등, 역사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현대 시민들의 민족정신 성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14년도 선정된 '이달의 독립운동가'에 대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 중이며, 전시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공작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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