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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에 대한 전문성으로 생명을 살리는 공익재단 환경재단이 이번엔 영화로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린다.
환경재단은 청소년들의 겨울방학을 맞아 환경영화상영회를 연다.
어린이나 환경에 관심을 가진 사람,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 겨울방학동안 환경관련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환영한다.
이번 환경영화는 초등학생 관람가인 트리플 E(Energy, Environment, Education) 상영회, 15세이상 관람가인 온화한 일상 방사능 오염은 부산에서, GMO OMG 먹거리 안전은 대전에서, 전국음모이론 친환경 소비 영화는 춘천에서 상영한다.
자세한 사항이나 참가신청은 환경재단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접수번호(02-2011-4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재단 관계자는 "이번 상영회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환경보호를 위해 스스로 실천하는 훌륭한 어른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