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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는 친환경농업 정책방향 이해와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확대와 학교급식 공급 확대등 친환경농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전주시 학교급식 영양교사, 전북고등학교 학교급식 영양교사, 대한주부클럽 전북지회 회원 등 230명을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개최하였다.
주요내용은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 의의 강의 및 친환경농업 활성화 방안을 위한 토론을 개최하였으며 전북대학교 송춘호 교수는 친환경농산물 유통조직을 통해 생산에서 유통까지 소요되는 비용과 노력을 일원화기 위하여는 학교급식센터를 건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강사로는 (사)희망먹거리 네트워크 배옥병 상임대표를 초청하여 친환경농산물 학교급식의 배경등 강의를 하여 학교급식 종사자들의 견문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전주시 관계자는 "농업의 근본은 친환경 농산물이라면서 생산, 유통, 급식까지 친환경농산물이 안전하게 소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학생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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