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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댐 사전검토협의회'가 각 기관에서 추천한 수자원, 환경, 문화재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 NGO 등이 고르게 참여하고 있는 상황임을 알렸다.
이에 '댐 사전검토협의회'에 관한 NGO 참여단체·연구소 현황에는 녹색미래, 환경안전건강연구소, 환경분쟁연구소 등이 있고, 이밖에 환경운동연합이나 녹색연합 등에는 참여 요청을 하였으나 불수용하였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보다 많은 시민사회단체가 협의회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협의회를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협의회는 모든 논의결과를 인터넷 등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독립적이고 중립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라 명시, 나아가 앞으로 댐 사업 추진 여부는 협의회 논의 결과와 지역의견 수렴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 또한 명시했다.
현재 협의회는 원주천, 봉화, 대덕댐 등 3개의 소규모 댐에 대하여 검토 중이며 내년 상반기 중 그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