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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학생 5명이 18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3년 대한민국 인재상'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이번 수상자는 도내 대학 총학장, 고등학교장,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강원도 지역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 중앙심사위원회의 실사 및 면접 등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조경제의 인재상인 ▲꿈과 끼를 키워주는 교육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역할을 하는 창의형 인재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각자 갖고 있는 잠재력을 이꿀어 내는 인재 ▲상상력과 창의력을 토대로 산업과 문화를 융합해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인재 중 전국에서 100명(대학생 40, 고등학생 60)의 학생을 선정됐다.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장학금을 비롯, 창의역량 및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국내·외 연수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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