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은 단성초등학교 등 6개 학교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2월 12일부터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후학교는 초·중등학교 중 신청을 받아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전문 외부강사를 초빙해 가족, 친구와 함께 할 수 있는 생활 속 에너지절약, 가까운 거리 걷기운동, 대중교통 이용 등 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내용을 갖고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했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커가는 어린 꿈나무들에게 잘못된 생활습관이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고, 가정과 학교 등 일상생활 속에서 친환경적인 생활습관을 길러주어 이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