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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6일 오전 0시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에 초미세먼지(PM2.5) 47㎍/㎥, 미세먼지(PM10) 78㎍/㎥ 로 나타나 주의보 및 주의보 예비단계를 해제한다고 알렸다.
초미세먼지는 오전 1시부터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정체된 대기오염물질이 밀려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초미세먼지는 지름이 2.5㎛보다 작은 먼지로, 폐에 직접 침투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말하는 미세먼지(PM 10, 지름 10㎛ 이하)보다 건강에 훨씬 안 좋다.
중국 베이징은 어제 5일 오후 11시 미세먼지량은(PM-2.5)77㎍/㎥로 나타났다.
다만, 상해는 6일 오전 0시 초미세먼지(PM2.5) 437㎍/㎥ 이므로 서풍이 확장될 경우 서울의 대기질이 영향을 받아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질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