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산림청의 비전과 산림공무원의 역할, 해외산림협력, 산림치유와 같은 산림복지정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신 청장은 "젊은은 무한한 특권이라며 꿈을 갖고, 꿈을 이루기 위해 매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