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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녹협,제38차 “녹색비전포럼” 개최
2013년 11월 27일 (수) 19:14:43 김헌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국녹색제품협회(회장 송석근)는 오늘 서울시 서초동소재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륨에서 포럼회원과 녹색산업 관련관계자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차 녹색비전포럼을 개최하였다.
포럼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최하고 한국녹색제품협회가 주관하였다.
포럼 초청강사는 조석준前기상청장과 최인식 한국문화상품 연구소장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강의에 앞서 포럼위원장을 맡고있는 이만의前환경부장관은 인사말에서 녹색기업을 운영하는 기업의 CEO 는 수요관리의 중요성과 최근 트랜드는 개별관리에 따른 소비자의관리에 잘 대응해야한다,며 인사말을 하였다.
먼저 강의을한 조석준前기상청장은‘기상을 알아야세상이보인다’ 라는 주제로 강의를하였다.
현재의 기상은 생명을 살리는 산업이며, 국가간의 기상외교를 통하여 국익을 높이고 있다.
불과 몇 년전만하여도 우리나라의 기상정보를 다른나라에 의존하였지만 현재는 우리의 기상정보가 다른나라에 제공되는 기술수준을 보유하고 있다며 국내의 녹색산업도 기상정보를 기업활동에 잘활용하여 더욱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수있도록 하자고 강조하였다.
또한 최인식 한국문화상품연구소장은‘녹색 마케팅을 어떻게해야하나’라는 주제로 강의를하였다.
최소장은 "환경문제가 융합을 통해 녹색산업의 성장을주도하고,환경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더욱 발전하여야한다"고 하였다.

   
 
이날 포럼의 사회진행은 강원대학교 조석희교수가 수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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