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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영 의원, '미래환경연구포럼' 개최
오는 28일 '자원순환시대 이완영이 열겠습니다' 주제로 제언 예정
2013년 11월 18일 (월) 13:50:50 백경희 기자. webmaster@ecolaw.co.kr

   
 
폐기물의 재활용과 순환자원의 발전은 지속가능한 사회구축을 위한 필수적인 과제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자원과 에너지의 불필요한 소비가 심각하고, 재활용정책은 후진국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에 따라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완영 의원(새누리당, 경북 칠곡·성주·고령)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자원순환시대 이완영이 열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미래환경연구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의 참석 대상에는 국회의원 및 관련부처 관계자, 언론계 인사, 자원순환 관련 협회․단체장 등이며, 순환자원 정의 및 법제도 개선방안, 재활용 세부품목별(음식물쓰레기, 도시광산, 폐타이어, 전자제품, 빈용기, 건설폐기물, 농촌폐기물 등)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하여 구체적인 논의를 할 예정이다.

이완영 의원은“최근 수도권 리사이클링 센터, 동대문환경자원센터, 폐차장, 슈레더업체, 수도권매립지, EPR제도 전반 등에 대한 현장시찰과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자원순환에 총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이번 포럼의 개최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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