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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비점오염 체험과학교실' 운영
오는 12일부터 12월 29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에서 개최
2013년 11월 11일 (월) 08:47:46 황해경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비점오염원 이해 도모 및 관리 중요성을 홍보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이시진)은 오는 12일부터 12월 29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생명의 근원 ‘물’을 지켜라! 비점오염 체험과학교실’을 운영한다.

‘비점오염 체험과학교실’은 평상 시 지표면에 축적되어 있는 오염물질이 강우 시 빗물과 함께 쓸려 내려가 물을 오염시키는 비점오염원에 대하여 학생, 교사 및 일반인의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비점오염원 관리를 통한 물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것으로 휴관인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총 42일간 운영된다.

‘비점오염 체험과학교실’은 입체와 음향을 통한 영상체험, 영상장비와 센서를 활용한 놀이체험, 정수기 원리 실험을 통한 비점오염원 저감체험, 퀴즈교실 등 총 4개의 체험 코너로 구성됐다.

이에 남녀노소 쉽고, 재미있게 정보와 재미를 얻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관람료는 무료이며, 관람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비점오염원 홈페이지(www.nonpoint.me.go.kr), 한국환경공단 홈페이지(www.keco.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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