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어린이들은 불완전한 교통 환경속에 노출되어 있다. 이에 각 가정의 소중한 자녀들을 보호하고, 어린이 스스로 자동차로부터 보호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함으로써 선진국 수준의 안전한 “교통안전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바른 교통문화”가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리나라의 선진화를 앞당길수 있다는 “믿음”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인식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어야 하며, 이에 따라 현재 “교통관제센터” 기능만을 유지하고 있는 『교통정보센터』의 기 능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실의 기능을 추가 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토록하여, 교통사고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삶의 질을 향상 시킬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변환 하였다.
전자 입체운전을 직접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3D 입체영상관에서는 어린이 들이 지켜야할 교통법규등을 상영하고 있으며, 교통종합 모형등에 대하여 도우미 어머니의 설명과 함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옥상에 마련된 실외실습장에는 교통안전 표지판의 이해와 교통신호등에 의해 횡 단보도를 직접 걸어가는 체험을 하고, 전망대에서는 시내의 주변 도로 교통상황 과 시내전경 등을 전망할 수 있다.
<채민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