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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하천 수해복구공사 이상무
수해복구공사 조기 완료 노력
2013년 11월 05일 (화) 16:45:20 박이동 기자. webmaster@ecolaw.co.kr

평창군(군수 이석래)은 지난 7월 발생한 수해와 관련한 복구공사비 334억 원이 확정되어 지난 10월에 실시설계를 착수, 예정대로 공사를 발주했다.

군은 지난 7월 11일부터 15일까지 약 5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 소하천에서 304건 92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하천 및 소하천 분야에 102건 115억의 실시설계를 11월 중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개선복구 대상인 평창강 천동제 및 방림면 대미천은 소방방재청의 사전심의를 비롯한 용지 보상 등의 각종 절차이행에 기간이 소요되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를 발주할 예정이다.

이운배 안전건설과장은 “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 용역중 개선 복구대상 사업 2개소를 제외한 나머지 사업은 연내 마무리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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