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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사회적기업 발전 지원 강화
공단-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 사회적기업 발전 및 공공성 강화 위한 협약체br결사회적기업 제품 적극 소비 및 지속적 사회공헌 실현 공동 노력 다짐
2013년 10월 28일 (월) 10:29:09 전민선 기자 webmaster@ecolaw.co.kr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 )과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공동대표 김정열, 이미영)는 10월 25일 14시 공단 본사 3층 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발전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기업제품 구매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지속적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위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현재 서울시설공단은 29개 지하상가 2,783개 점포와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어린이대공원, 청계천 등 다양한 시설물을 관리·운영하며,
 이에 서울사회적기업협의회는 사회적 경제의 주축이 되어 사회적기업 상호 간 교류, 민민, 민관 협의 및 조정, 정책건의, 조사연구, 교육 등 사회적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 제품 및 용역, 서비스 구매에 대한 정보와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서울시설공단은 사회적기업 제품 우선 구매의 적극적 추진 및 보급 촉진을 통해 사회적기업 육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설공단은 사회적기업 활동 증진을 위한 공간의 제공 등을 통해 사회적기업 발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월드컵경기장, 서울어린이대공원, 청계천 등 공단이 관리·운영하는 공간을 사회적 기업에 활짝 열 계획이다.
 나아가, 양 기관이 주요 관심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으로 사회공헌활동 추진을 통한 공공성을 강화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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