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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천 생태계 위해식물 제거에 나서
22일, 70여명 참여해 진위천내 위해식물 제거
2013년 10월 25일 (금) 08:40:36 장인진 기자 webmaster@ecolaw.co.kr

   
 
평택시(시장 김선기)는 22일 상수원보호구역인 진위천 일대 생태계 위해식물 제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푸른평택21, 평택대학교(환경융합시스템학과) 및 시민단체와 함께하고 관내기업인 LG전자(주)의 참여로 1사 1녹색 사업과 연계되어 진위천변 도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전문강사로부터 생태계 위해식물에 관한 교육을 받은 후 생태계 위해식물이 많이 분포하는 세월교부터 진위천 일대의 가시박, 돼지풀 및 단풍잎돼지풀의 씨앗 확산방지를 위한 제거작업을 진행하여 1톤의 위해 식물을 제거했다.

시 관계자는 ‘진위천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보존을 위해 앞으로도 시, 시민단체, 기업 그리고 대학교와 함께 체계적으로 위해식물을 제거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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