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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Super GIS 구축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2007년 06월 01일 (금) 00:20:07 장인진
   
 
평택 U-city 구현을 위한 기반 마련
평택시는 5.31일 남부 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평택시 Super GIS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Super GIS 구축사업은 기존에 지리정보시스템이 도로와 상하수도시설물 위주로 개발되어 모든 부서에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행정업무 전반에 최신 GIS기법을 적용하여 차세대 행정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행정 내부적으로는 농업, 재난재해, 사회복지, 문화 등 행정의 전반적인 분야에 GIS를 접목하여 행정의 효율성을 증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하시설물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 하고, 시민들에게는 각종 생활정보, 지리정보, 행정정보를 제공하는 생활지리정보포탈을 개발하게 되며,본 사업이 완료되면 상수도관이 파열시 갖은 악천후 속에서도 관로, 제수변 등 위치를 즉시 파악하여 필요한 조치를 적기에 할 수 있고,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시 방역구역을 즉시 설정하여 전염병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오염지역관리 등 행정업무의 질적 향상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시의 Super GIS 구축사업은 평택 U-city 구현을 위한 사업으로 평택시 정보과학과장의 Super GIS 추진경과보고와 본 사업수행 주관사인 삼성SDS 지영철 PM의 Super GIS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송명호 시장은 이 자리에 배석한 관계공무원에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획기적으로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처음부터 철저한 준비와 관심을 갖고 수행될 수 있도록 시와 용역사가 충분하게 연구하고 검토하여 알찬 성과가 이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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