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송탄동(동장 우제완)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30명)와 도로공사송탄IC 직원(10명)들이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자투리땅을 찾아 정비하고 주요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31일 송탄동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쓰레기로 방치된 자투리 땅을 찾아 베고니아, 폐츄니아, 코리우스 등 8,600본을 식재하여 쓰레기장에서 꽃향기를 찾아주었으며, 관내 도로변에는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를 심었다
그리고 지난 5월 16일에도 칠원동과 죽백동 일원 3,000여평에 우리 주위에 따뜻한 손길이 닿지 않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모내기 사업을 실시하는 등 사랑이 가득한 땀방울을 흘렸다.
송탄동의 가을은 들판에는 오곡이 풍성하게 익고 길가에는 살랑살랑 코스모스와 키다리 해바라기가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제공하고 기분좋은 하루를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송탄동 우제완 동장은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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