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영등포구, '벼룩시장' 개장
오는 11월 5일 구청 앞 당산공원서 마련
2013년 10월 21일 (월) 15:28:24 이국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오는 11월 5일 구청 앞 당산공원에서 나눔장터인 주민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이번 행사는 각 가정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물품들을 이웃 간 서로 나눠 쓰고 건전한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2013 영등포구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의류와 신발, 도서, 장난감 등 버리자니 아깝고, 특별히 쓸 만한 곳이 없는 물건들을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고 교환할 수 있다.

당일 행사장에는 부대행사로 각종 체험행사와 문화예술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개장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영등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이달 31일까지 전화(070-4268-9916 헬로우문래협동조합)나 이메일(bangmuldan@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메일로 신청할 경우에는 성명, 주소, 연락처, 판매품목을 적어서 보내면 된다.

이국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