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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주민센터는 지난 12일 시화중학교 학생 100여명과 함께 정왕본동의 청소취약지역을 청소하고, 분리수거의 중요성과 무단투기의 문제점을 직접 느끼는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2013년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 사업과 관련하여 환경개선 및 쓰레기 무단투기 해소와 학생들의 환경의식 제고를 위해 실시됐다.
먼저 쓰레기분리수거와 환경에 대한 영상을 통해 교육을 받고, 청소취약지역인 정왕역 일대, 군서고 일대, 역전로 일대 등 세군대로 팀을 나누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우리가 사는 동네인 정왕본동을 분리수거와 무단투기를 근절하여 우리 손으로 깨끗하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