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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시장 오세창)는 지난 8일 EM센터에서 EM 축산농가 대표자와 축산농가 EM활용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신시가지 축산 악취 저감을 위해 30개 축산농가에 무상으로 EM발효액을 지원한 결과 악취 저감 효과에 좋다는 여론은 있으나 축산농가로 인한 축산 악취 민원은 항상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른 대책으로 신시가지 인접 축산 농가들을 대상, ▲EM을 활용한 축사청소 및 먹이수 이용, ▲축사 정화조 EM투입, ▲축사 및 퇴비사 EM살포 등 교육이 진행됐다.
EM은 축산분뇨의 산화부패로 인한 악취과정을 EM을 투입 발효로 전환시킴으로 축사 악취를 저감 할 수 있다.
이날 모인 축산농가 대표들은 “축산 환경 개선에 효과와 축산 악취를 저감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축산농가에 EM을 활용하여 수질개선과 악취 저감이 될 수 있도록 축산농가에 대한 EM활용기술 지도와 지원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