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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4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지난 10일 금촌에서 에너지절약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에너지난 극복을 위해 금촌로터리 상가 내를 돌며 고유가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이 가정과 사회의 문화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전단지를 배부하며 절전 실천운동 동참을 호소했다.
권영분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 대표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난 극복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께 감사하다. 앞으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오프라인 활동을 확대하여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4기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작지만 가치 있는 생활공감정책을 통해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아이디어를 발굴ㆍ제안하고, 국가 정책과 지방행정의 각종 시책 운영에 대한 개선의견을 제시하며, 공정한 사회조성과 자발적인 나눔·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