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제주도는 올해 겨울·여름가뭄과 고온현상 등으로 소나무고사목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산림청 긴급방제비 및 제주도 예비비 등 총 61억원 투입하여 소나무고사목 제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