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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축제와 하천정화활동을 한자리에
범골제 축체 기간중 자원봉사행사의 일환으로 실시
2013년 10월 10일 (목) 11:01:07 이국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지난 7일 호원동 호원천을 대상으로 건설재난과 직원들과 신흥대학교 환경관리과(학과장 황재석) 학생 약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천의 부유물 청소 등 수질오염방지를 위한 하천 환경정화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흥대학교 축제인 범골제 기간중 학생들이 지역 자원봉사행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며 우기철 부유물을 포함한 각종 쓰레기 약 1.5톤을 수거했으며 환경보전을 위한 현장학습 활동도 병행하였다.

의정부시 박철영 건설재난과장은 "호원천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 '자연이 주는 행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 교수님과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우리고장의 맑은 물과 깨끗한 하천환경 보존을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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