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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013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맞이해 지난달 30일, 안성맞춤랜드 내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공직자 일제 대청소는 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행사장을 제공하기 위해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공직자 650여명이 참여해 장터광장과 야생화단지, 수변공원 주변을 청소했다.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게 될 안성시 사계절썰매장 주변 등 각 부서별 청소담당구역을 정하여 쓰레기 줍기, 자갈 줍기,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해 소각․매립용 쓰레기 약 2톤, 재활용품 약 0.5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는 9월 중순부터 바우덕이축제의 손님맞이 준비를 위해 시가지 및 주요도로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축제기간 중 안성시시설관리공단과 기간 제근로자 등을 포함한 청소지원본부를 운영해 새벽청소는 물론, 완벽한 청소지원체계를 갖추기 위한 만발의 준비를 갖추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 대청소를 통해 바우덕이축제 행사장의 청소계획을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앞으로도 도시전체의 깨끗한 이미지를 마련하기 위해 공직자가 솔선수범 하겠다”며, 내 집 앞, 내 점포 앞 쓰레기 치우기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