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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설립한 국내 최초 보조공학 서비스 기관인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이하 道센터)”는 한국타이어와 함께 장애인 전동 이동보조기구 배터리 교체 및 관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를 사용하는 장애인 및 노인 등 총 500명에게 1인당 배터리 1조(35ah 배터리 100명, 40ah 배터리 400명)를 지원하고 경․정비 서비스 및 배터리 관리 매뉴얼을 배포는 것으로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용이 불가능한 배터리로 인해 방치되었던 전동 이동보조기구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하여 나아가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전동 이동보조기구 배터리 교체 및 관리 사업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道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하여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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