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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날씨정보 활용한 청년 창업 지원 추진
27일부터 '2013 기상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2013년 09월 25일 (수) 15:48:14 장인진 기자. webmaster@ecolaw.co.kr

   
▲ 기상청 상태계 조성 프로젝트
기상청이 주최하고 한국기상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3 기상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의 설명회가 오는 9월 27일 2시부터 기상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 프로젝트는 날씨정보를 기반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프로젝트의 설명회는 서울을 시작으로 지역에서도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1부에서는 기상청의 기상기후 공공정보 개방 정책의 소개와 기상정보 활용 방법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는 2부에서는 현재 기상정보를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 경험담과 효율적인 활용법을 들려줄 계획이다.

더불어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세부 내용을 소개하고 현재 기상청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의 종류와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2013 기상산업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가 공공정보의 개방을 넘어서 일반 국민들이 직접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효율적인 활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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