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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주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순)는 지난 16일 한가위를 맞이해 깨끗한고 쾌적한 소흘읍을 만들기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했다.
이날 함께한 회원 50여명은 소흘읍사무소에서 이가팔리 43번 국도변 양안 2km 구간과 소흘읍사무소에서 초가팔리 도로변 양안 2km 구간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와, 하천변 영농폐기물을 함께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조성에 앞장섰다.
김금순 부녀회장은 "깔끔해진 거리에 누런 벼가 물결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오늘 여러분의 노력으로 소흘읍민 모두가 맞이하게 될 깨끗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주천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명절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